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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위기와 햇볕의 추억”

전쟁위기 상황이라고 합니다. 북한은 내일이라도 전쟁을 일으킬 것처럼 위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3차 핵실험 강행 이후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 전투태세 선포, 개성공단 통행 차단까지,

현재 북한은 가능한 모든 압박수단을 총동원해 한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정부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남과 북을 중재할 제3자가 없는 상황에서, 서로의 태세는 점점 강경해져가며, 안보는 점점 열악해져가고 있습니다.

마치 서로에게 총을 겨누며 쏘진 않고, 곧 총을 쏠 거라 목청만 높이는 상황 같습니다.

위기상황일수록 냉정함이 필요합니다.

위협이 위협을 낳고, 서로의 위협이 안보 악순환을 강화시키는 이 때,

과연 대북강경책은 ‘현실주의적’ 일까요?

북한의 압박카드만큼이나마, 우리의 대북강경책은 비현실적 ‘무리수’ 아닐런지요?
온갖 선동이 난무하는 오늘의 한반도에서, OLIVE 는 차분한 지성으로 이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대응을 넘어서, 남북문제의 현실주의적 이해와 해법은 무엇인지,

안보전문가 최종건 교수님의 한반도의 안보이야기. 지금 OLIVE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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